프라토의 비스코티, 160년 레시피를 지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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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토의 비스코티, 160년 레시피를 지키다

2026-01-10·Sweetly Editorial

1858년 창업한 Antonio Mattei는 토스카나 프라토의 전통 칸투치니를 오리지널 레시피 그대로 만드는 유일한 가게입니다.

1858년 토스카나 프라토(Prato)에서 창업한 Antonio Mattei는 칸투치니(Cantucci) 비스코티의 원조 가게입니다. '비스코티 디 프라토(Biscotti di Prato)'라고도 불리는 이 아몬드 비스킷은 지금도 160년 전 오리지널 레시피 그대로 만들어집니다.

밀가루, 설탕, 달걀, 아몬드만으로 만드는 단순한 레시피지만, 반죽을 두 번 구워내는 독특한 공정이 칸투치니 특유의 단단하고 바삭한 식감을 만듭니다. 토스카나에서는 뱅 산토(Vin Santo) 와인에 적셔 먹는 것이 전통입니다.

Antonio Mattei의 브리오쉬, 리치아렐리(아몬드 쿠키), 파넬리니 등 다양한 제품이 스위틀리를 통해 국내에 소개됩니다. 특유의 남색 포장지는 프라토의 상징이 되어 세계 각지의 미식가들이 찾는 기념품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