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domar
아즈도마 올리브오일 황다랑어 튜나필렛 250g
지중해에서 건져, 칼리아리에서 손질했다.
통살 그대로, 올리브오일에 잠겼다.
황다랑어 한 마리, 숙련공의 손, 이탈리아산 올리브오일. 그 사이에는 아무것도 끼어들지 않는다.

제품 소개
지중해의 황다랑어,
통살 그대로.
사르데냐 칼리아리 공장에서 한 마리씩 손으로 손질한다.
아즈도마는 황다랑어(Yellowfin Tuna)만 쓴다. 참치 업계에서 처음 시도한 방식이다. 잡힌 참치는 사르데냐 칼리아리 공장으로 들어가, 스팀과 쿨링을 거친 뒤 숙련공의 손에서 한 마리씩 필렛으로 다듬어진다.
필렛은 이탈리아산 올리브오일과 소금만으로 캔에 담긴다. 첨가물도, 향료도 없다. 캔을 열면 결을 따라 갈라지는 큰 덩어리. 포크 하나로 충분하다.
Friend of the Sea와 Dolphin-Safe 인증. 남획되지 않은 어장에서, 돌고래를 다치게 하지 않는 방식으로 잡는다.
100%
황다랑어 단일 어종
250g
내용량 (고형 175g)
FOS
Friend of the Sea
이탈리아
사르데냐 칼리아리 가공
아즈도마는 바다의 친구다. 우리 아이들도 참치를 먹어야 하니까.
— AsdoMAR · Friend of the Sea
브랜드 스토리
AsdoMAR. 품질과 존중.
사르데냐 칼리아리. 아즈도마의 공장은 이 섬의 항구 도시에 있다. 이탈리아 국내에서만 가공한다는 원칙은 창업 이래 바뀐 적이 없다. 잡힌 참치는 다른 나라를 거치지 않고 곧장 이곳으로 들어온다.
"La Qualità e il Rispetto" — 품질과 존중. 품질은 황다랑어 한 어종만 쓰는 고집에서, 존중은 어장과 소비자를 대하는 방식에서 나온다. FAO 가이드라인을 따르는 어장에서만 잡고, 돌고래 혼획을 피하는 방식으로 작업한다.
Friend of the Sea 인증은 한 번 받고 끝나는 종이가 아니다. 매년 갱신되고, 매년 까다로워진다. 아즈도마는 이 인증과 함께 자라왔다.
바다에서 캔까지.
사르데냐 공장, 숙련공의 손.
황다랑어만 선별
Yellowfin Tuna만 받는다. 다른 어종은 섞이지 않는다.
스팀 후 쿨링
결이 살아있도록 적정 온도로 익힌 뒤 빠르게 식힌다.
수작업 필렛
기계가 아니라 숙련공의 손이 한 마리씩 손질한다. 필렛은 부서지지 않은 큰 덩어리로 남는다.
올리브오일과 소금
이탈리아산 올리브오일과 소금만 더한다. 다른 첨가물은 들어가지 않는다.
이렇게 즐긴다.
그대로, 접시 위에
캔을 열고 통살을 접시에 옮긴다. 좋은 올리브오일을 한 바퀴 두르고 후추 한 번. 빵과 와인이면 저녁이 된다.
파스타에 올려서
삶은 스파게티에 마늘과 방울토마토를 볶다가, 마지막에 통살을 결대로 부숴 넣는다. 면수 한 국자, 레몬 한 조각.
샐러드와 샌드위치
양상추, 삶은 달걀, 올리브, 감자. 니수아즈식으로 차린 접시 한가운데 통살을 얹는다. 빵 사이에 끼우면 점심.
상세 스펙
자주 묻는 질문
Q. 캔을 열고 바로 먹어도 되나요?
그렇습니다. 이미 익혀 올리브오일에 담겨 있어, 포크로 결을 따라 들어 올리면 바로 한 점이 됩니다.
Q. 유통기한은 얼마나 되나요?
제조일로부터 5년입니다. 캔 측면에 찍힌 날짜를 확인해 주세요.
Q.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개봉 전에는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서늘한 곳에. 개봉 후에는 남은 살을 밀폐용기로 옮겨 냉장 보관하고, 2~3일 안에 드시기를 권합니다. 캔 째로 냉장하지 마세요.
Q. 다른 참치캔과 무엇이 다른가요?
황다랑어 단일 어종만 쓰고, 사르데냐 칼리아리 공장에서 숙련공이 한 마리씩 손질합니다. 필렛이 부서지지 않은 큰 덩어리로 남는 이유입니다.
Q. 어떤 요리에 어울리나요?
파스타, 샐러드, 샌드위치, 리조토, 크로케테. 결을 살리고 싶다면 마지막에 부숴 넣는 편이 좋습니다.
TIP
개봉 후 캔 째로 냉장하지 말 것. 남은 살은 오일과 함께 유리 밀폐용기로 옮겨 2~3일 안에.
Asdomar 전체 라인업
1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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