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sa Marrazzo
카사마라조 산마르자노 DOP토마토홀 2.56kg
베수비오 화산 자락의 붉은 과육.
주방의 매일을 받치는 2.56kg.
산마르자노 DOP 토마토홀

San Marzano DOP 2.56kg
사르네세-노체리노 평원, 손으로 따낸 토마토.
전문 주방을 위한 대용량 캔
캄파니아주 사르네세-노체리노. 베수비오 화산이 흘려보낸 미네랄이 쌓인 평원에서 산마르자노 품종은 길쭉하게 자란다. 카사 마라조는 1934년부터 이 땅에 뿌리를 두고 있다.
수확은 8월 말부터 9월. 사람 손으로 하나씩 따고, 그날 안에 가공한다. 껍질을 벗긴 과육을 토마토 주스에 잠그고 바질 한 잎을 더했다. 그게 전부다.
2.56kg 캔은 매일 소스를 올리는 주방을 위한 것이다. 한 캔이면 4~5인분 마리나라가 나온다.
2.56kg
용량
1934년
창업
DOP
원산지 보호
100%
수작업 수확

토마토는 따낸 그날의 토마토일 때 가장 자기다운 맛을 낸다.
— Gerardo Marrazzo, 3대 운영자
Casa Marrazzo
토마토 한 품목으로 좁혀온 3대의 시간.
캄파니아 사르네세-노체리노 평원. 이 좁은 땅에서만 자라는 산마르자노 2호 품종에 카사 마라조는 자신의 일을 걸었다. 1934년 파스콸레가 농장을 연 뒤, 가족은 점점 한 가지로 좁혀왔다.
2대 카르미네는 가공장을 세우면서 다른 채소를 줄이고 토마토만 남겼다. 나폴리 식당의 주방장들이 어떤 농도와 어떤 산미를 원하는지 듣고, 거기에 맞춰 캔의 결을 다듬었다.
지금은 3대 테레사와 제라르도 남매가 운영한다. 자체 농장에서 직접 기른 토마토를 그날 가공한다. 캔에는 토마토와 토마토 주스, 바질 한 잎. 그 외에는 아무것도 넣지 않는다.
DOP와 코셔 인증을 함께 유지하는 캄파니아 가공장은 많지 않다. 두 인증의 까다로운 검사를 같은 라인에서 통과시키기 위해 가족은 공정 전체를 단순하게 유지한다.

산마르자노 DOP가 되는 길
법으로 정해진 기준, 가족이 지키는 습관
지정 산지
DOP 규정은 캄파니아주 사르네세-노체리노 평원 안에서 자란 산마르자노 2호 품종만 인정한다. 화산토와 여름의 일교차가 이 토마토의 길쭉한 모양과 단단한 과육을 만든다.
손 수확
기계 수확은 금지다. 작업자가 잘 익은 열매만 골라 따고, 덜 익은 것은 다음 주에 다시 온다. 한 밭을 두세 번에 걸쳐 수확한다.
당일 가공
수확한 토마토는 그날 안에 공장으로 들어간다.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기고, 손상된 부분을 골라낸다.
통째로 캔에
과육은 자르지 않고 통째로 캔에 담는다. 같은 밭의 토마토를 짠 주스로 채우고 바질 한 잎. 가열 살균 후 봉합한다.
주방에서
마리나라 베이스
캔을 통째로 팬에 붓고 손으로 토마토를 으깬다. 마늘 편과 올리브유, 바질. 40분 약불. 한 캔으로 4~5인분이 나온다. 식혀서 소분 냉동하면 일주일 영업이 편해진다.
피자 소스
푸드밀로 한 번 갈고 소금만. 끓이지 않는다. 산마르자노의 단맛과 산미가 그대로 남아 모차렐라 아래에서 살아난다.
라구·스튜의 받침
볼로네제, 카치아토레, 오소부코. 와인을 졸인 뒤 토마토홀을 부수어 넣고 두 시간 이상 끓인다. 과육이 풀리며 소스의 몸이 된다.
상세 스펙
영양 정보
자주 묻는 질문
Q. DOP 인증은 무엇을 보장하나요?
캄파니아주 사르네세-노체리노 평원에서 자란 산마르자노 2호 품종만, 손으로 수확하고 정해진 방식으로 가공했음을 보장합니다. 캔 바닥에 인증 번호가 찍혀 있습니다.
Q. 일반 토마토홀과 어떻게 다른가요?
산마르자노는 길쭉한 모양에 씨방이 작고 과육이 단단합니다. 끓여도 형태가 무너지지 않고, 산미와 단맛의 균형이 분명해 소스를 만들 때 설탕을 더할 필요가 거의 없습니다.
Q. 2.56kg, 가정에서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지만 개봉 후 3일 안에 다 사용하기는 어렵습니다. 한 번에 마리나라 4~5인분을 만들어 소분 냉동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가정용은 400g 캔이 더 적합합니다.
Q. 바질이 들어 있는데 다른 향신료를 더해도 되나요?
바질 한 잎은 보존을 돕는 정도입니다. 마늘, 오레가노, 칠리 등 원하는 방향으로 자유롭게 조리하셔도 됩니다.
Q. 캔에서 바로 냉장 보관해도 되나요?
개봉한 캔째 보관하면 금속 맛이 밸 수 있습니다. 유리나 도자기 용기에 옮겨 담아 밀봉 후 냉장하세요.
TIP
손으로 토마토를 으깨면 과육 결이 살아 소스의 질감이 좋아진다. 블렌더는 산미가 날카로워질 수 있으니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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