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Tattoli
이타톨리(I Tattoli) 끼안티 클라시코 DOP 올리브오일 500ml
피렌체 남서쪽 24km,
1428년부터 같은 언덕.
Gambero Rosso — Best DOP of Italy 2022

제품 소개
토스카나 키안티 클라시코.
검은 수탉의 땅에서.
Fattoria I Tattoli · Chianti Classico DOP
피렌체에서 남서쪽으로 24km. 산 카샤노 발 디 페사의 구릉지, 검은 수탉 마크가 박힌 키안티 클라시코 한가운데에 이 타톨리 농장이 있다. 비니 스마기 가문이 1428년부터 같은 자리를 지켜왔다.
10월 중순, 올리브가 막 색을 바꾸기 시작하는 며칠. 손으로 따서 3~4시간 안에 1km 거리의 압착소로 옮긴다. 23°C 냉압착. DOP 규정보다 4도 더 낮다.
산도 0.14%, 폴리페놀 404ppm. 풀 향이 먼저 오고, 끝에 후추 같은 매운 여운이 혀 안쪽에 남는다.
0.14%
산도
404ppm
폴리페놀
1428년
가문 시작
23°C
냉압착 온도
이 오일 한 방울에서, 강렬한 태양과 깨끗한 공기, 비옥한 토양이 빚어낸 토스카나가 느껴진다.
— Gambero Rosso Oli d'Italia · Best DOP of Italy 2022
브랜드 스토리
600년, 같은 언덕.
피렌체 남서쪽 24km, Via Volterrana. 이 타톨리 농장은 1428년부터 비니 스마기 가문이 이어오고 있다. 가문의 선조 베르나르도 비니는 교황 율리우스 2세와 레오 10세의 재무관이었고, 미켈란젤로와 라파엘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 보티첼리에게 자금을 댔다.
약 50헥타르. 포도밭과 올리브나무, 호두나무 숲. 해발 180~220m 남서향 비탈에 2,500그루 가량의 올리브나무가 유기농으로 자란다. 프란토이오, 레치오 델 코르노, 모라이올로, 펜돌리노 — 토스카나 토착 품종 네 가지가 한 병 안에 들어간다.
지금 농장을 이끄는 사람은 크리스티나 비니 스마기. 2016년부터 전업으로 맡아 국제 수상을 쌓아왔다. 라벨은 베네통 캠페인을 찍은 사진가 올리비에로 토스카니가 디자인했다.
장인의 6단계.
수확에서 병입까지
최적 시점 수확
10월 중순부터 11월 초. 올리브가 막 익기 시작하는 첫 며칠만 따낸다. 너무 익기 전, 폴리페놀이 가장 높은 순간.
손 수확
9~10명의 작업자가 나무에서 직접 딴다. 땅에 떨어진 올리브는 쓰지 않는다.
3~4시간 내 압착
수확한 올리브는 1km 거리의 압착소로 곧장 옮긴다. 산화가 시작되기 전에.
23°C 냉압착
DOP 규정 27°C보다 4도 낮은 23°C. 원심분리로 추출한다. 향이 살아 있는 온도.
질소 보관
12~17°C 스테인리스 탱크에서 질소 가스 아래 보관. 산소를 차단해 첫날의 향을 지킨다.
주문 후 병입
주문이 들어온 다음에만 병에 담는다. 가장 가까운 시점에 한국 식탁으로.
식탁을 토스카나로.
갓 구운 빵 위에
두툼하게 자른 빵을 살짝 구워, 마늘 한쪽을 문지르고 오일과 굵은소금만. 산 카샤노의 아침이 그렇게 차려진다.
데친 채소와 흰 콩
살짝 데친 케일이나 흰 강낭콩 위에 마지막에 한 바퀴. 풀 향이 채소의 단맛을 끌어올리고, 후추 같은 끝맛이 남는다.
구운 고기 마무리
비스테카 알라 피오렌티나처럼 두껍게 구운 고기 위에 접시째 두르듯. 열기에 닿으면서 향이 한 번 더 피어난다.
상세 스펙
자주 묻는 질문
Q. 키안티 클라시코 DOP는 무엇이 다른가요?
키안티 클라시코는 피렌체와 시에나 사이의 구획된 구릉지대만을 가리킵니다. 검은 수탉(Gallo Nero) 마크가 그 표식입니다. DOP는 이 지역에서 재배하고 압착해 병입까지 마쳐야 받을 수 있는 EU 원산지 보호 인증입니다.
Q. 산도 0.14%는 어떤 의미인가요?
엑스트라버진 등급의 EU 기준은 0.8% 이하입니다. 0.14%는 그 5분의 1 수준. 올리브가 압착 직전까지 신선했다는 증거입니다.
Q. 맛은 어떤 편인가요?
처음에 풀과 아티초크 향이 오고, 중간에 아몬드, 마지막에 혀 안쪽으로 후추 같은 매운 여운이 남습니다. 토스카나 오일 특유의 강건한 스타일입니다.
Q. 가열 요리에 써도 되나요?
쓸 수는 있지만 아깝습니다. 폴리페놀 404ppm의 향과 끝맛은 마무리에 두를 때 가장 잘 살아납니다. 가열은 일상용 오일을, 마무리는 이타톨리를 권합니다.
Q. 굳었는데 상한 건가요?
아닙니다. 저온에서 자연스럽게 굳는 현상으로 품질과 무관합니다. 상온에 두면 다시 맑아집니다.
TIP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 개봉 후에는 뚜껑을 꼭 닫고 가능한 빨리 사용합니다. 냉장 보관 시 굳을 수 있으나 상온에 두면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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