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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네세-노체리노 평원에서 손으로 따는 산마르자노 토마토

Casa Marrazzo

카사마라조 다터리니 파사타 310g

대추처럼 단 토마토,
체에 거른 매끈한 한 병.

Casa Marrazzo Datterini Passata 310g

카사 마라조 다터리니 파사타 310g 유리병

Datterini Passata 310g

다터리니 파사타, 대추처럼 단 토마토.
캄파니아 사르노 평야에서 자란 작은 토마토를 체에 곱게 내렸다.

다터리니(Datterini)는 이탈리아어로 '작은 대추'. 길쭉한 모양에 당도가 높고 씨가 적다. 베수비오 화산토에서 자란 이 품종은 끓이지 않아도 단맛이 도드라진다.

카사 마라조는 수확한 다터리니를 체에 내려 껍질과 씨를 걸러낸다. 남은 것은 매끈한 과육뿐. 도우 위에 펴 발라도, 팬에 그대로 부어도 좋다.

병을 열면 토마토 향이 먼저 올라온다. 설탕도, 농축액도 들어가지 않았다.

310g

용량

1934

창업

100%

다터리니

4

가족 운영

카사 마라조 산마르자노 DOP 토마토 소스

토마토는 농장에서 병까지 24시간 안에 들어가야 한다. 그 안에 단맛이 살아 있다.

Gerardo Marrazzo, 3대

Casa Marrazzo

사르노 평야의 작은 대추, 다터리니에 손을 댄 가족.

캄파니아의 토마토 하면 산 마르자노가 먼저 떠오른다. 그러나 사르노-노체리노 평야(Agro Sarnese-Nocerino)에서는 다터리니도 같은 흙을 밟고 자란다. 베수비오가 남긴 화산토, 사르노강이 가져오는 미네랄. 같은 조건에서 길쭉한 산 마르자노가 살을 두껍게 키운다면, 작은 다터리니는 당도를 농축한다.

카사 마라조는 1934년 파스콸레 마라조가 시작한 농장에서 출발했다. 과일과 채소 가게로 출발해 아들 카르미네 대에 토마토 가공으로 길을 좁혔다. 다터리니는 그 흐름의 한 갈래다. 산 마르자노만큼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캄파니아 농가의 텃밭에서 늘 함께 자라온 품종이다.

지금은 3대 테레사와 제라르도 남매가 같은 평야에서 일한다. 다터리니는 한여름 가장 짧은 시기에만 수확한다. 단맛이 정점에 오르는 그 며칠. 농장에서 따낸 토마토는 그날 안에 체에 내려진다. 끓이거나 졸이지 않고, 첨가물도 없이.

병에 담기는 것은 다터리니 과육뿐이다. 90년 동안 같은 평야에서 같은 가족이 같은 원칙을 지켜왔다.

카사 마라조 1934 — 나폴리 평원의 토마토 가공장

체에 내린 한 병

수확부터 병입까지 하루 안에.

01

수확

한여름, 다터리니가 가장 단맛을 머금는 시기에 손으로 딴다. 한 송이씩, 색이 균일한 것만.

02

세척과 분류

농장에서 가공장까지 짧게 옮긴다. 도착 즉시 찬물에 씻고 상한 것을 골라낸다.

03

체 내림

데친 토마토를 체에 통과시켜 껍질과 씨를 분리. 남은 과육만 매끈한 퓌레가 된다.

04

병입

유리병에 채우고 밀봉. 첨가물도 농축도 없이, 다터리니 그대로.

활용법

마르게리타 피자

도우에 파사타를 그대로 펴 바른다. 끓이거나 졸일 필요가 없다. 다터리니의 단맛이 이미 충분하다.

냉파스타 카프레제

차게 식힌 파사타에 모차렐라, 바질, 올리브오일. 삶아 식힌 면을 버무리면 여름 한 그릇이 완성된다.

로제 소스

팬에 파사타를 두르고 생크림을 천천히 더한다. 다터리니의 자연 단맛이 크림의 무거움을 덜어준다.

상세 스펙

제품명카사마라조 다터리니 파사타
생산자Casa Marrazzo (1934~)
원산지이탈리아 캄파니아주 Agro Sarnese-Nocerino
품종Datterini 100%
타입파사타 (체에 거른 토마토)
원재료다터리니 토마토
중량310g
보관 방법실온 보관 (개봉 후 냉장, 3일 이내 섭취)

영양 정보

열량30 kcal
지방0.1g (포화지방 0g)
탄수화물5g (당류 4g)
식이섬유1g
단백질1.3g
소금0.3g

자주 묻는 질문

Q. 다터리니와 산 마르자노는 어떻게 다른가요?

산 마르자노는 길쭉하고 살이 두꺼워 오래 끓이는 라구에 어울립니다. 다터리니는 작고 당도가 높아 짧게 조리하거나 그대로 쓰는 데 좋습니다.

Q. 파사타와 폴파(폴파다토)의 차이는?

파사타는 체에 내려 매끈한 퓌레 상태입니다. 폴파는 다진 과육이 남아 있어 질감이 거칩니다. 도우에 바로 바르거나 매끈한 소스를 원할 때는 파사타가 적합합니다.

Q. 끓이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되나요?

네. 살균 처리된 제품이라 그대로 사용 가능합니다. 단맛이 이미 살아 있어 피자 도우나 빵 디핑에 그대로 발라도 좋습니다.

Q. 설탕이 들어가나요?

들어가지 않습니다. 원재료는 다터리니 토마토뿐입니다. 단맛은 품종 자체에서 옵니다.

Q. 개봉 후 보관은?

냉장 보관 후 3일 이내 사용을 권장합니다. 남은 양은 얼음틀에 얼려 두면 한 큐브씩 꺼내 쓰기 좋습니다.

TIP

개봉 후 냉장 보관, 3일 이내 소비. 남으면 얼음틀에 소분 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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