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sa Marrazzo
카사마라조 에르콜라노 토마토소스 300g
에르콜라노의 노란 토마토.
베수비오 화산재가 키운 단맛.
Casa Marrazzo Ercolano Sauce 300g

Ercolano Sauce 300g
고대도시 에르콜라노, 노란 토마토로 끓인 소스.
베수비오 산자락에서 자란 황금빛 품종, 95%
나폴리 만 동쪽, 베수비오 화산이 묻어버린 고대도시 에르콜라노. 그 화산재 토양에서 자라는 노란 토마토는 빨간 토마토보다 산미가 부드럽고 단맛이 둥글다.
카사 마라조는 이 품종을 95% 그대로 끓였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양파, 마늘, 바질, 카르다몬, 소금. 그게 전부다. 뚜껑을 열면 바로 접시에 닿는 소스다.
끓이지 않아도 되고, 데우기만 해도 된다. 차가운 파스타에 끼얹어도, 부라타 아래 깔아도 토마토의 윤곽이 또렷하게 살아 있다.
95%
에르콜라노 노란 토마토
1934년
창업
300g
용량
6가지
원재료

에르콜라노의 노란 토마토는 화산재 흙에서만 그 단맛이 난다. 우리는 그것을 거의 그대로 병에 담는다.
— Gerardo Marrazzo, 3대 가족 운영자
Casa Marrazzo
노란 토마토 한 품종을 지켜온 사르노 평야의 가족
베수비오와 라타리 산맥 사이, 사르노강이 흐르는 좁은 평야. 카사 마라조의 밭은 이 평야 안에 있다. 화산재가 섞인 검은 흙, 여름밤의 서늘한 바람. 토마토에 단맛과 산미가 동시에 쌓이는 자리다.
1934년 파스콸레 마라조가 이 땅에 농장을 세웠다. 아들 카르미네는 토마토 가공을 본격화했다. 빨간 산마르자노가 캄파니아의 얼굴이라면, 베수비오 산자락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노란 품종이 있었다. 카르미네는 그것도 함께 키웠다.
지금은 3대인 테레사와 제라르도 남매가 같은 밭을 잇는다. 자체 농장에서 수확한 토마토만 병에 담는다. 농축액도, 색소도, 보존료도 넣지 않는다.
에르콜라노 소스는 그 가족이 가장 아끼는 품종에서 나왔다. 화산재 흙 위에서 자란 노란 토마토 95%, 그리고 다섯 가지 재료.

밭에서 병까지
수확한 날, 같은 평야 안에서 끓인다
베수비오 화산재 토양
에르콜라노와 인근 베수비오 산자락. 미네랄이 풍부한 화산재 흙이 노란 토마토 특유의 둥근 단맛을 만든다.
제철 손수확
여름 한철, 완전히 익은 노란 토마토만 골라 손으로 딴다. 덜 익은 것은 다음 날 다시 와서 딴다.
당일 가공
수확한 토마토는 같은 날 사르노-노체라 평야 안에 있는 가족 공장으로 옮겨져 끓는다. 시간이 길어지면 향이 빠진다.
여섯 가지 재료
노란 토마토 95%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양파, 마늘, 바질, 카르다몬, 소금. 그게 전부. 농축액도, 보존료도 없다.
바로 먹는 소스
데우지 않고도 접시에 올릴 수 있는 농도와 간으로 마무리된다. 병을 열면 그대로 한 끼가 된다.
활용법
에르콜라노 냉파스타
삶아 식힌 링귀네에 소스를 그대로 끼얹기. 노란 토마토의 부드러운 산미가 차가운 면을 끌어올린다. 💡 바질 잎 몇 장과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한 바퀴로 마무리.
부라타 카프레제
접시에 소스를 깔고 부라타를 올린다. 굵게 간 후추, 올리브오일. 💡 노란 토마토의 둥근 단맛이 크림 같은 부라타 속살과 만난다.
해산물 스튜
새우와 조개, 오징어를 올리브오일에 볶다 소스를 붓고 10분. 화이트와인 반 잔을 더해도 좋다. 💡 구운 바게트로 접시 바닥까지 닦아 먹기.
상세 스펙
영양 정보
자주 묻는 질문
Q. 에르콜라노 토마토는 어떤 품종인가요?
베수비오 화산자락 에르콜라노 지역에서 자라는 노란 토마토입니다. 빨간 품종보다 산미가 부드럽고 단맛이 둥글며, 화산재 토양의 미네랄이 풍미를 만듭니다.
Q. 카사마라조 나폴리 토마토소스와 어떻게 다른가요?
나폴리 토마토소스는 빨간 토마토 기반의 일반적인 베이스 소스입니다. 에르콜라노 소스는 노란 토마토를 95% 사용해 색이 황금빛이고 단맛이 도드라집니다. 부라타·해산물·냉파스타처럼 토마토의 윤곽이 살아야 하는 요리에 더 어울립니다.
Q. 어떤 요리에 쓰면 좋나요?
Ready-to-eat 소스라 데우기만 해도 파스타·피자·리조또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차갑게 그대로 부라타 아래 깔거나 냉파스타에 끼얹어도 좋습니다.
Q.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개봉 전에는 직사광선을 피해 실온에 둡니다. 개봉 후에는 +4°C 냉장 보관, 3일 이내에 드시기를 권장합니다.
Q. 첨가물이 들어 있나요?
토마토, 올리브오일, 양파, 마늘, 바질, 카르다몬, 소금. 여섯 가지 외에 농축액, 보존료, 색소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TIP
개봉 후 +4°C 냉장 보관, 3일 이내 섭취. 차갑게 그대로 써도, 살짝 데워도 둘 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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