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alia · Sciacca, Sicily
Red Pepper
Anchovy.
레드페퍼 엔초비 필렛 인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80g
페페로치노를 만난
시칠리아 엔초비.
비린맛은 잡고, 매콤한 감칠맛은 더하고.

제품 소개
엔초비에
매콤함을 더하다.
스칼리아 엔초비 필렛에 크러쉬드 페페로치노가 더해진 제품입니다. 페페로치노는 ‘버드 아이 칠리(Bird Eye Chili)’라 불리는 작고 감칠맛 나는 고추로, 엔초비의 비린맛을 잡아주면서 은은한 매콤함을 더해줍니다.
엔초비를 처음 드시는 분, 또는 비린맛이 부담되셨던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페페로치노가 비린맛을 확실히 잡아주어 엔초비 입문용으로 좋습니다.
90년+
브랜드 역사
1930년대 시칠리아에서 시작
80g
용량
유리병 패키지
3%
페페로치노
크러쉬드 레드페퍼 함유
24시간
즉시 가공
어획 후 신선 가공

“
엔초비의 고정관념을 깨는
압도적인 맛깔스러움, 스칼리아.
Scalia · Sciacca, Sicily since 1930s
레드페퍼 80g
열면 바로,
매콤한 시칠리아.
유리병을 열면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과 크러쉬드 페페로치노 사이로 엔초비 필렛이 빼곡하게 담겨 있습니다. 빨간 페페로치노가 어우러진 비주얼부터 식욕을 자극합니다.
이탈리아 기준의 매운맛이므로 한국인에게는 부담 없는 정도입니다. 엔초비 알리오올리오를 더 맵게 원하시면 페페로치노를 추가해주세요.

레드페퍼가 특별한 이유
비린맛은 잡고,
감칠맛은 살리고.
엔초비를 알살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 바로 ‘비린 맛’이죠. 하지만 스칼리아 레드페퍼 엔초비는 다릅니다.
지중해의 신선한 엔초비를 즉시 담아내어 비린 맛은 덜어내고, 오직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감칠맛만을 남겼습니다. 여기에 페페로치노의 은은한 매콤함까지 더해져 한 번 맛보는 순간, 전 세계 셰프들이 이 브랜드에 실망하지 않는 이유를 체감하게 될 것입니다.
페페로치노가 비린맛을 잡다
엔초비를 처음 드시는 분이나, 비린 맛이 부담되셨던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크러쉬드 페페로치노가 엔초비의 비린맛을 확실히 잡아주어 더욱 깔끔한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 기준의 매운맛
페페로치노(Bird Eye Chili)가 들어가 있지만 이탈리아 기준의 매운맛이라 한국인에게는 은은한 매콤함 정도입니다. 더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페페로치노를 추가하세요.
알리오올리오의 완벽한 파트너
레드페퍼 엔초비 필렛은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에 넣으면 감칠맛과 매콤함이 한번에 해결됩니다. 별도로 페페로치노를 준비할 필요가 없어 더 간편합니다.
생산 프로세스
바다에서 식탁까지.
아티장 생산 프로세스.
01
지중해 어획
시칠리아 샤카(Sciacca) 앞바다, FAO 37구역 지중해에서 어획한 살이 단단하고 실한 엔초비만을 사용합니다.
Mediterranean Catch
02
24시간 내 즉시 가공
어획된 엔초비는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24시간 이내에 즉시 공장으로 운반되어 가공을 시작합니다.
Within 24 Hours
03
수작업 손질
숙련된 장인들이 엔초비의 머리와 내장을 수작업으로 제거합니다. 기계가 아닌 사람의 손길이 품질을 결정합니다.
Hand Processing
04
전통 염장 숙성 12주 이상
소금에 절여 최소 12주 이상 전통 방식으로 숙성합니다. 동일 사이즈의 엔초비를 사용해 균일한 품질을 보장합니다.
12+ Weeks Curing
05
필렛 & 페페로치노
숙성 완료된 엔초비를 수작업으로 필렛한 뒤, 크러쉬드 페페로치노를 더해 매콤한 풍미를 입힙니다.
With Peperoncino
06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보존
완성된 필렛을 시칠리아산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에 담아 풍미를 보존합니다. 수작업으로 하나하나 병에 담깁니다.
In EVOO


Peperoncino
페페로치노란?
페페로치노는 흔히 이태리 고추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나이지리아, 말라위, 수단 등 아주 더운 지역에서 자라는 작고 감칠맛이 나는 고추입니다. 그 모양이 마치 새의 눈 같다고 해서 ‘버드 아이 칠리(Bird Eye Chili)’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스칼리아는 이 페페로치노를 크러쉬하여 엔초비 필렛과 함께 담아 엔초비의 비린맛을 잡으면서도 은은한 매콤함을 더했습니다. 이탈리아 요리에서 빠질 수 없는 페페로치노와 엔초비의 조합은 셰프들이 가장 사랑하는 식재료 페어링 중 하나입니다.
영상으로 만나다
Scalia.
활용법
이렇게 즐기세요.
레드페퍼 엔초비로 “엔초비 오일 파스타” 레시피를 강력 추천합니다.
RECIPE 01
엔초비 오일 파스타
알리오올리오에 레드페퍼 엔초비를 추가하면 감칠맛과 매콤함이 동시에 완성됩니다. 가장 추천하는 요리법입니다.
RECIPE 02
피자 & 크로스티니
피자 위에 올리거나, 구운 빵 위에 얹어 간단하면서도 풍미 깊은 에피타이저를 만들 수 있습니다.
RECIPE 03
시저 샐러드 & 드레싱
잘게 다져 드레싱에 섞으면 매콤하고 감칠맛 나는 특별한 시저 드레싱이 완성됩니다.
RECIPE 04
소스 & 볶음 요리 베이스
뿌타네스카 소스의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볶음 요리에 갈아서 간장이나 소금 대신 넣으면 깊은 감칠맛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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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스토리
Benedetto Scalia.
1973년 시칠리아 샤카에서 시작된 엔초비 전문 기업.
베네데토 스칼리아(Benedetto Scalia)는 1973년 시칠리아 샤카에서 엔초비와 정어리 등 생선 가공 전문 기업으로 시작했습니다. 약 5만 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샤카는 지중해와 인접하여 멸치와 정어리 어획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수년에 걸쳐 스칼리아는 이탈리아 대기업들과 OEM 사업을 통해 생산 및 제조 기술을 높여왔습니다. 참치 통조림 회사들도 엔초비만큼은 전문성이 요구되어 스칼리아에 외주를 맡길 만큼, 엔초비 가공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시칠리아 지역 어선으로부터 거의 독점적으로 공급받는 원재료와 전통 수작업 생산 공정으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며, IFS, BRC, Kosher 인증을 획득해 국제적인 품질 기준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식품 인증
IFS
국제식품표준 인증 — 유럽 식품 안전의 최고 기준
BRC
영국소매협회 인증 — 글로벌 식품 안전 표준
Kosher
코셔 인증 — 엄격한 식품 품질 기준 충족
제품 사양
상세 스펙.
보관 안내
—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 (여름철에는 냉장고 보관)
— 개봉 후에는 반드시 냉장 보관하고, 남은 엔초비는 올리브오일에 잠기게 유지
— 냉장 보관 시 올리브오일이 응고될 수 있으나 변질이 아닙니다 — 상온에 20~30분 두면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 개봉 후 상온에 방치하면 비린맛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사용 후 바로 냉장 보관해주세요
라인업
스칼리아
엔초비 라인업.
오리지널의 깊은 감칠맛과 레드페퍼의 매콤한 감칠맛, 두 가지 선택지로 나만의 요리를 완성하세요.
Original
오리지널 보기 →Red Pepper
현재 보고 있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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