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algrì
발그리 나폴리 볼로티빈 (덩굴강낭콩) 350g
베수비오 들판의 덩굴콩,
껍질에 번지는 붉은 줄무늬.

Valgrì · Napoli
나폴리의 밭에서
익은 볼로티빈.
캄파니아 평야의 덩굴강낭콩, 350g 유리병
캄파니아 평야. 베수비오 화산재가 섞인 검은 흙에서 볼로티 콩은 덩굴을 타고 오른다. 껍질에 붉은 줄무늬가 번지면 수확기다.
삶으면 껍질이 얇게 벗겨지고 속살은 포실하게 부서진다. 미네스트로네에 풀어 넣으면 국물이 걸쭉해지고, 파스타와 만나면 한 그릇이 식사가 된다.
Valgrì는 콩과 정수, 소금만 넣어 병에 담는다. 데우기만 하면 바로 도마 위로 올라온다.
350g
총량
240g
고형량
1992년
설립
3가지
원재료
콩은 흙의 맛을 가장 정직하게 보여준다. 그래서 우리는 콩, 물, 소금. 그 이상은 넣지 않는다.
— Coppola 가족, Valgrì
Brand Story
한 병 안에 같은 날의 콩만
선별대 위에서 콩은 세 번 사람의 손을 거친다. 갈라진 알, 색이 바랜 알, 작은 돌. 코폴라 가족이 1992년 나폴리에서 가공장을 차린 이후로 바뀌지 않은 공정이다.
볼로티는 껍질에 붉은 줄무늬가 들어가는 품종이라 색만 보고 익은 정도를 가늠하기 어렵다. 그래서 농가에서 보내온 그 주의 콩만 같은 병에 봉한다. 다른 주의 콩과는 섞지 않는다.
병입 전 짧게 데치는 시간이 정해져 있다. 길어지면 껍질이 터지고, 짧으면 속살이 단단하게 남는다. 코폴라 가족이 정한 시간은 분 단위가 아니라 콩의 빛이 바뀌는 순간으로 잰다.
보존료 없이 정수와 정제소금만 넣고 봉한다. 병을 열었을 때 국물이 맑고 콩이 부서지지 않는 이유다.
밭에서 병까지
캄파니아의 콩이 식탁에 오르기까지
캄파니아의 토양
베수비오 화산재가 섞인 검은 흙. 미네랄이 풍부해 콩의 껍질이 얇고 속살이 단단하다.
덩굴 재배
볼로티는 덩굴을 타고 오르는 품종. 줄을 세워 키우며 햇빛을 고르게 받게 한다.
붉은 줄무늬가 번질 때
꼬투리에 붉은 무늬가 또렷해지는 시점에 손으로 수확한다.
같은 주에 병입
세척·블랜칭을 마친 콩을 정수와 정제소금만 더해 유리병에 담는다. 보존료 없음.
주방에서
파스타 에 파졸리
마늘과 토마토 소프리토에 볼로티를 그대로 부어 끓인다. 짧은 파스타를 더하면 나폴리 가정의 한 그릇이 된다.
미네스트로네
당근·셀러리·양파 베이스에 볼로티를 더한다. 콩 절반을 으깨 풀면 국물이 자연스럽게 걸쭉해진다.
올리브유와 로즈마리
물기를 빼고 좋은 올리브유, 로즈마리, 굵은 후추를 뿌린다. 빵에 얹는 단순한 콘토르노.
상세 스펙
자주 묻는 질문
Q. 볼로티빈은 어디에서 자라나요?
이탈리아 캄파니아 평야에서 재배된 콩을 나폴리의 코폴라 가공장에서 병입합니다.
Q. 강낭콩(톤디니), 카넬리니와 무엇이 다른가요?
볼로티는 껍질에 붉은 줄무늬가 있고 속살이 포실합니다. 카넬리니보다 단맛이 강하고, 톤디니보다 알이 큽니다.
Q. 어떻게 사용하나요?
병을 열어 가볍게 헹군 뒤 그대로 사용하세요. 미네스트로네·파스타 에 파졸리·샐러드에 바로 들어갑니다.
Q. 보존료가 들어 있나요?
콩, 정수, 정제소금 세 가지뿐입니다. 보존료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Q. Valgrì의 다른 콩 제품도 있나요?
톤디니(강낭콩), 카넬리니, 병아리콩, 완두콩 등 캄파니아에서 자란 콩 시리즈를 함께 취급합니다.
TIP
병을 열고 콩 절반을 포크로 가볍게 으깨 수프에 풀면 국물이 부드럽게 걸쭉해집니다.
Imported by
Sweetly
주식회사 스위틀리 · 유럽 프리미엄 식품 수입 유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