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tonio Mattei
안토니오마테이 피스타치오 아몬드 비스코티 250g
프라토의 비스코티에 두 가지 견과를.
피스타치오와 아몬드, 각각 10%.
Biscotti con Pistacchi e Mandorle 250g

Biscotti con Pistacchi e Mandorle 250g
프라토의 반죽에 피스타치오를 더한 날.
2017년, 마테이 가족이 선보인 새로운 비스코티.
토스카나 프라토. 1858년부터 같은 자리에서 비스코티를 굽는 마테이 비스코티피치오는 2017년, 오래된 반죽에 새로운 견과를 더했다. 피스타치오 10%, 아몬드 10%. 두 견과의 비율을 정확히 같게 맞췄다.
반죽은 변하지 않았다. 연밀가루, 설탕, 방목 달걀. 보존료도, 동물성 지방도, 식물성 유지도 들어가지 않는다. 두 번 굽는 사이 피스타치오의 풀 향과 아몬드의 단단한 고소함이 자리를 잡는다.
빈산토 한 잔에 적셔 먹는 것이 토스카나 방식이다. 부드러운 그라파나 스파이스드 진과도 잘 어울린다.
250g
용량
1858년
창업
2017년
레시피 탄생
20%
견과 함량
반죽은 1858년 그대로. 우리는 견과류만 바꿨다.
— Mattei 가족
Antonio Mattei
프라토, 1858년부터 굽는 비스코티.
토스카나 프라토. 안토니오 마테이는 1858년 이 도시에 비스코티피치오를 열었다. 두 번 구워 단단해진 비스코티는 빈산토에 적셔 먹는 토스카나의 디저트였다. 마테이는 그것을 가게 밖으로 가져왔다.
16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반죽은 그대로다. 연밀가루, 설탕, 방목 달걀, 견과류. 그뿐이다. 보존료도, 동물성 지방도, 식물성 유지도 쓰지 않는다.
포장도 변하지 않았다. 시그니처 파란 리본으로 한 봉지씩 손으로 묶는다. 1858년부터 이어진 풍경이다.
2017년, 가족은 새로운 조합을 시도했다. 피스타치오와 아몬드를 정확히 10%씩. 오래된 반죽 위에 올린 작은 변주였다.
두 번 굽고, 손으로 묶는다
프라토 비스코티피치오의 변하지 않은 공정
반죽
연밀가루, 설탕, 방목 달걀. 보존료·동물성 지방·식물성 유지 없이 반죽을 만든다.
견과 배합
피스타치오 10%, 아몬드 10%. 두 견과를 같은 비율로 통째로 섞는다.
1차 베이킹
긴 막대 모양으로 성형해 한 번 굽는다. 식힌 뒤 어슷하게 자른다.
2차 베이킹
잘린 단면을 다시 오븐에 넣어 한 번 더 굽는다. 단단한 결이 만들어진다.
수작업 포장
한 봉지씩 손으로 담고 시그니처 파란 리본으로 묶는다.
활용법
빈산토에 적셔서
토스카나의 방식. 빈산토·모스카토·소테른 같은 디저트 와인에 비스코티 끝을 살짝 담갔다 먹는다. 단단한 결이 와인을 머금고 부드러워진다.
젤라토 위에 부숴서
바닐라나 초콜릿 젤라토 위에 손으로 부숴 올린다. 피스타치오 젤라토와 합치면 견과의 풍미가 두 겹으로 쌓인다.
오후의 차 한 잔
얼그레이나 다즐링과 함께. 피스타치오의 풀 향이 베르가못의 시트러스와 만나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상세 스펙
영양 정보
자주 묻는 질문
Q. 왜 이렇게 단단한가요?
두 번 굽는 비스코티의 본래 모습입니다. 토스카나에서는 빈산토 같은 디저트 와인에 적셔 먹는 것이 전통입니다.
Q. 피스타치오와 아몬드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각각 10%씩, 정확히 같은 비율로 들어갑니다. 두 견과의 풍미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맞춘 배합입니다.
Q. 보존료가 없는데 얼마나 보관할 수 있나요?
개봉 전에는 표기된 유통기한까지, 개봉 후에는 밀봉하여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두고 12일 이내 섭취를 권합니다.
Q. 그냥 먹어도 되나요?
물론입니다. 단단한 결을 좋아한다면 그대로, 부드럽게 먹고 싶다면 와인이나 차에 살짝 적시면 됩니다.
Q. 다른 비스코티와 무엇이 다른가요?
1858년 마테이의 원형 반죽에 2017년 피스타치오와 아몬드를 더한 버전입니다. 반죽은 1858년 그대로입니다.
TIP
개봉 후 밀봉하여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 12일 이내 섭취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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